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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피아, 테라젠이텍스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20/02/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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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큐브피아(대표 권석철)와 개인 유전자 정보보호 시장진출을 위해 세계최고의 유전체 분석 기술력을 갖춘 테라젠이텍스(대표 황태순)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출처 = 큐브피아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11일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큐브피아(대표 권석철)는 지난 7일 개인 유전자 정보보호 시장진출을 위해 세계최고의 유전체 분석 기술력을 갖춘 테라젠이텍스(대표 황태순)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DNA 정보보호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각사가 점유하고 있는 시장에 기존에 개발되어 있는 제품에 대한 판매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로서 테라젠이텍스는 본 협약으로 취약한 바이오 분야의 정보보호와 최근 고객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유전체 분석에 의한 개인별 질병 예방 프로그램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올해부터 가입의무가 강화된 정보통신망 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시장에 디지털 포렌식이 가능한 사이버 블랙박스 KPP(Kwon-Ga Privacy Protection) 솔루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큐브피아 또한 테라젠이텍스를 통하여 의료업계에 자신의 솔루션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상호보완적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단기간에 약점을 보완하여 기업이미지 향상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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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1 [12:5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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