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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희망메시지로 2020년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상 수상.
부송종합사회복지관 “꿈~이룸 한글교실” 정필금 학습자 국가평생진흥원장상(우수상) 수상하다.
 
오영만 기자 기사입력  2020/09/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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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실 정필금 학습자가 2020년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웬수놈의 코로나라는 작품을 공모하였고, 지난 812일 우수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은 전국문해의달 행사에서 진행하는데,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대리 시상을 98일에 부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학성관장이 정필금 학습자에게 전달하였고 '마음 가는 내용을 글로 잘 표현해서 쓴 글이다'고 축하하였다.

▲ 시상식 후 단체 사진     © 오영만 기자

 

정필금 학습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친구, 손자. 손녀, 복지관 선생님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 말할 사람이 없어 우울하지만 코로나는 우리가 이길거야라는 내용의 응원메시지를 담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한 정필금 학습자는 배우다 보니 이런 귀한 상을 받는 날도 있다며 기뻐하였다.

 

 

▲ 관장님과 시상자     © 오영만 기자

부송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로 성인문해 학습자들이 대면수업을 하지 못해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온라인수업이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였으면 한다고 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거듭 수상한 학습자의 글솜씨를 칭찬해 주었다.

 

시상식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하고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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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9 [17:33]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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