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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문정선 "이낙연 전 총리"의 호남방문...사회적 거리두기 무시한것"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20/03/30 [10:23]

 

▲ 민생당 문정선 대변인이 30일 브리핑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민생당 문정선 대변인은 "지난 29일, 이낙연 전 총리의 호남방문으로 인해 가는 곳마다 총리일행과 출마자들이 뒤엉키는 민망한 풍경이 관쳐졌다.고 비판했다.

 

문 대변인은 3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주말예배를 강행하는 대형교회들과 무엇이 다른가? 더구나 이낙연 전 총리는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란 타이틀까지 달고있다.며 이와같이 말했다.

 

그는 "고작 선거를 위해서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쯤은 무시해도 좋다는 것이 코로나국난극복위원장이 보내는 대국민 메시지 인가? 지금 전 국민은 신종코로나란 전대미문의 국난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봄꽃 만발한 봄나들이를 자제하는 것이 사회적 거리두기고, 노부모의 안부를 챙기는 고향집 방문마저 자제하는 것이 사회적 거리두기라며 이 전총리는 비판 했다.

 

또한 이낙연 코로나국난극복위원장의 호남행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당황스럽다.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란 정부의 방역지침은 폐기한 것인가? 코로나국난극복위원장이란 타이틀이 무색한 참담 하다며, 호남의 민생당 후보들은 선거운동 역시도 감염병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과 국민안전에 최우선이러고 덧 붙였다.

 

이어 문 대변인은 호남권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행태는 더 가관이다.며 그간 호남권 민주당 후보들은 TV토론마지 거부하며 아에 유권자 거리두기를 자행해왔다. 하지만 이낙연 전 총리가 방문하자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한 채 뒤영켰다. 대놓고 국민을 무시하고 유권자를 우롱하는 행태가 라고 비판했다.

 

문 대변인은 이낙연 전총리가 집중해야할 곳은 호남이 아니라 종로구 선거다. 눈앞의 유신좀비 황교안 퇴치에나 집중하시라.  그것이 멀리 보는 지혜고 대권주자로서의 당당한 행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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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0 [10:23]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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