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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뚝딱이 아빠’ 김종석 교수 홍보대사 위촉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12/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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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화원중학교는 '뚝딱이 아빠' 김종석 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화원중학교(교장 손기서)는 18일(수) 화원중학교 회의실에서「화원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홍보대사로 서정대학교 김종석 교수를 위촉했다.

 

 김종석 교수는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아동학 박사) 및 음성 동요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종석 교수는 1983년 MBC 3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하여, 1980년대 중․후반 ‘뽀뽀뽀’에서 활동하였고, 1980년대 후분부터 지금까지 ‘모여라 딩동댕’(舊 딩동댕 유치원)에서 ‘뚝딱이 아빠’로 활동하고 있다.

 

 화원중학교는 미래교육을 위한 인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화원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을 운영하고 있다. 3대 실천 과제는 ‘먼저 인사 잘 하기, 친구 간의 경어 쓰기, 수업 잘 참여하기’이다.

 화원중학교 학생들은 화원중학교의 특색 있는 3대 실천 과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가운데, 자신들의 유치원 시절부터 함께 하였던 오랜 친구인 ‘뚝딱이 아빠’가 홍보대사로 함께 한다는 것에 친근감을 나타내고 있다.

 

 ‘뚝딱이 아빠’ 김종석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상호 ‘다름’을 존중하고, 먼저 다가가며 더불어 함께하려는 삶의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화원중학교 학생들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래세계를 그리면서 행복한 중학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여 주세요.”라고 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주관하는 손기서 교장선생님(화원중)은 “학교의 리더가 누구보다 먼저 미래교육을 고민하고, 이를 구성원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나아갈 때, 교육혁신의 미래는 더불어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을 우리 화원중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기쁨을 얻고 있다.”라며 화원중학교 교육공동체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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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4 [18:5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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